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8897
YTN
[앵커]
비록 멕시코에 졌지만, 그림 같은 크로스로 전 국민의 눈도장을 찍은 선수가 있습니다.
엄지성 선수가 주인공인데요.
엄지성은 멕시코전은 단지 운이 따르지 않았을 뿐이라며 다음 경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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