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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자신과 불화설이 불거졌던 후배를 끌어안았다.
다저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5-3으로 대승했다. 시즌 한 경기 최다 타이인 15득점을 몰아친 다저스는 지구 2위 샌디에이고와 격차를 다시 9경기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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