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704
이데일리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학생보호 진정 접수
"학교 앞 근조화환, 시위 가장한 테러 행위"
"미성년 학생들에 극심한 정신적 트라우마" [이데일리 이유림 기자, 김태섭 수습기자] 학부모단체가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에 휩싸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근조화환 배달 행위를 규탄하며 “집단 광기를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에 학생 보호 및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진정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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