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478
게임메카
한 미국 기업이 GTA 6 발매일을 전 직원 휴무일로 공식 지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자동차 튜닝 부품 제조업체 '버거 모터스포츠'는 지난 11일, 자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공지문을 발표했다. 해당 공지문에는 "GTA 6 발매로 인해 업무상 차질이 생길 것 같아, 11월 19일(GTA 6 발매일)을 임시 휴업일로 지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이미 직원 몇 명이 그날 바이스 시티를 방문하기 위해 연차를 사용했다", "직원들이 초반 탐색과 최소 1개 이상의 미션을 해결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오면 업무를 재개할 것"이라는 유쾌한 문구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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