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1935
아이뉴스24
미국의 한 40대 여성이 덜 익은 새우를 먹은 뒤 이른바 '살 파먹는 세균'에 감염돼 다리 일부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고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사연이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한 여성이 덜 익은 새우를 먹고 치명적인 세균 감염으로 다리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은 뒤 현재까지도 지팡이에 의지해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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