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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현중 이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고 NBA 서머리그 첫 실전에 나섰다. 기록 자체는 다소 아쉬웠지만, 구단은 그의 슈팅 능력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현중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머리그 캘리포니아 클래식 마이애미 히트 전에 출전해 14분 50초를 소화했다. 이날 그는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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