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728
한겨레
메흐디 타레미 FIFA 비난 “이번 월드컵은 재앙이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친 이란 대표팀 주장 메흐디 타레미가 국제축구연맹(FIFA)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란은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각) 이집트와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무승부(0-0)를 기록하며 조 3위(3무·승점 3)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