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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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주가가 하락 압력을 받으면서 대주주 측 주식담보대출의 리스크가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변동성 리스크를 거론하기도 했으나 대주주 측이 담보 비중을 조절하며 관리에 나섰다는 반론도 함께 제기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동채 전 회장과 개인 회사인 데이지파트너스 등의 합산 지분은 3465만2148주(25.52%)다. 이중 대주주 일가는 금융권에 보통주 총 661만3171주(4.87%)를 담보로 제공하고 약 3397억원을 대출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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