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7885
여성신문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계속됐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거취 공방이 이른바 '징계 내전'으로 번질 조짐이다.
건강 악화로 입원했던 장 대표가 지난 24일 퇴원 후 복귀하자마자 사퇴 요구 및 지도부 비판 행위에 대한 징계 방침을 천명하고 반(反)장동혁 진영에 사실상 전면전을 선포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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