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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토너먼트 진입을 앞두고 부상 변수와 마주했다. 리스 제임스 (27, 첼시 )의 햄스트링 상태가 예상보다 가볍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BBC'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수비수 리스 제임스가 햄스트링 부상 회복 과정에 있다. 잉글랜드가 토너먼트에 오를 경우 32강 초반 일정에 결장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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