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55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시간은 LG 트윈스의 편인걸까.
고우석 (톨레도 머드핸즈,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이 연이은 호투를 펼치고 있지만 빅리그 콜업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지난 9일 더블A 이리 시울브즈를 떠나 톨레도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은 이후 트리플A 11경기 18이닝에서 평균자책점 1.50을 마크했다. 지난달 29일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전(2이닝 3실점)이 유일한 실점 경기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