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588
중앙일보
유해란이 2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아폴리스 인근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한화 약 200억 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선두 윤이나에 6타 뒤진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유해란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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