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8793
파이낸셜뉴스
서울남부지법, 징역 3년 선고
"재범 속도 매우 빨라"
상습절도 등 실형 4차례 전력
[파이낸셜뉴스] 이모씨(55)는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1~2시 서울 은평구 한 빌라 1층 주차장에 세워진 경차 앞에 다가섰다. 차 문은 잠겨 있지 않았다. 이씨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차량에 놓여 있던 가방을 뒤져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든 지갑을 꺼내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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