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1674
더팩트
자본시장연구원 "AUM 증가할수록 추가 매수·매도 규모도 비례"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AUM)이 급증하면서 국내 증시 변동성을 더욱 키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개인투자자 자금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되면서 특정 종목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이에 따른 리밸런싱 거래가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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