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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순항미사일 '스칼프'(SCALP)를 자국 내에서 생산하기 위해 프랑스와 라이선스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하일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스칼프 미사일을 포함한 장거리 무기 생산 허가와 관련한 프랑스와의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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