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355
스포츠서울
NC, 한화 9-6 승리
테일러 QS+고준휘 3점포 등 활약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서 기선제압
고준휘 “감독님 믿음이 큰 힘”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외국인 에이스가 버텼고, 19세 신인은 결정적인 한 방으로 사령탑의 믿음에 화답했다. NC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 첫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며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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