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313
매일경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확정된 가운데 축구 통계 매체가 프랑스의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전망했다.
12일(한국 시간) 통계 전문 매체 옵타(opta)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 팀 중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33.8%로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이어 스페인이 24.16%로 2위, 잉글랜드가 21.97%,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06%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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