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6842
KBS
2015년 서대문형무소 앞에서 무릎 꿇고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해 사죄한 일본 정치인이 있습니다. 바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입니다.
일본 제93대 내각총리대신(2009년 9월 16일~2010년 6월 8일 재임)을 지낸 하토야마 전 총리는 한일 과거사 문제에 있어 일본의 책임을 강조해 온 인사입니다. 하토야마 전 총리는 한국 등 피해국이 더 이상 사과가 필요 없다고 받아들일 때까지 일본 정부의 사죄는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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