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020
서울신문
상위권 도약 이끄는 두 영건 2년차 최민석 평균자책점 ‘선두’
투심 패스트볼에 정교한 제구력
곽빈 160㎞ 강속구 갖춘 에이스
슬라이더·체인지업… 탈삼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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