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2224
오마이뉴스
도정 취임 열흘 만에 검찰개혁 입장 밝혀... "수사·기소 분리 흔들리면 안 돼. 검찰권 분산이 개혁의 기본"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일 오후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제1호 결재를 마치고 기자들 질문에 답변 하고 있다. ⓒ 경기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개혁 논의와 관련해 "검찰개혁의 마지막 고비에서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검사의 직접수사 예외 허용 움직임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법무부 장관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내며 검찰개혁을 주도했던 추미애 지사가 도정 취임 이후 처음으로 검찰개혁 현안에 대해 장문의 입장을 밝히면서, 새 정부의 검찰개혁 논의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