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0655
이데일리
“상상조차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 의혹”
"회계 문제로 오인.. 초기 대응 미흡”
당 차원 진상조사 착수, 지원금 환수 포함 강경 대응 예고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정이한 전 후보의 중대 선거범죄 의혹과 관련해 “상상조차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라며 국민과 부산 시민에게 고개를 숙였다. 동시에 당 차원의 진상조사와 함께 정 전 후보를 상대로 민형사상 최고 수준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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