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69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패했지만 전설의 라스트댄스에는 박수가 쏟아졌다.
크로아티아는 3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2 역전패를 당해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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