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724
스포츠조선
[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IA 타이거즈 '공포의 3-4번 라인업'이 고척돔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김도영 과 나성범 이 벼락같은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상대 선발을 완벽하게 무너뜨렸다.
이들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와의 원정 경기에서 백투백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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