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500
이데일리
SNS 통해 월드컵 마친 소감 밝혀
이재성 "상상하지 못한 결말이라 받아들이기 어려워"
"더 좋은 모습으로 기쁨 드리겠다"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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