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459
코메디닷컴
평소 즐기던 맥주 마시기 싫어져 병원행…신장 이상 발견 후 다발골수종 진단
재무관리자로 일하면서 17년 동안 병가를 한 번도 내지 않을 만큼 건강했던 60대 남성이 은퇴한 지 몇 달 만에 혈액암을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몸이 보낸 첫 번째 이상 신호는 통증이나 피로가 아닌, 평소 즐겨 마시던 맥주가 갑자기 싫어진 것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