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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33세 손흥민 의 클래스는 여전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킬리안 음바페 보다 빠른 속도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가장 빠른 선수 10명이 공개됐다. 잉글랜드 스타는 7위에 올랐고, 엘링 홀란 은 깜짝 스타에게 밀려 1위를 놓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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