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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태국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에서 강호 브라질 발목을 붙잡았다. 태국은 11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아수에 아레나에서 열린 VNL 3주차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5 25-16 25-17)으로 이겼다.
태국은 이로써 올해 VNL에서 3승째(8패)를 올리며 일단 강등권에서 벗어나며 한숨을 돌렸다. 태국은 참가 18개국 중에서 1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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