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8726
동행미디어 시대
노조 순이익 30% 성과급, 정년연장, 주4.5일제 도입 등 요구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파업권 확보를 위한 절차에 돌입하면서 올해 완성차 업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정년연장과 주 4.5일 근무제 도입,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용안정 문제 등을 둘러싸고 노사가 팽팽하게 맞서면서 교섭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