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031
일간스포츠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PSG)이 윙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 (24· AS 모나코 ) 영입을 노리는 거로 알려졌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이강인 (25)의 대체자로 낙점됐다는 주장이 나온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7일 저녁(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클리우슈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PSG의 최우선 영입 목표 중 한 명"이라며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인 아클리우슈는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PSG로의 합류에 동의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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