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3044
MHN스포츠
김선빈 작은 체구 탓에 신인 시절 잔야구 전담 지시
그러나 해결사 능력이 더 컸던 김선빈 편견과 싸워야 했다
인내과 인고의 시간 넘어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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