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919
동아일보
친명-친청, 전대 도입 놓고 대립
민주당 오늘 최고위서 결정 방침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한 것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 친명계에선 “이재명 대통령이 되살린 것”이라며 선호투표제 도입을 요구한 반면, 친청계에선 “당의 근간인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맞서며 논의가 공전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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