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3750
디지털데일리
각형 이점에 美 ESS 시장 기대감 확대, 전기차 회복세는 다소 완만 [배터리레이다]
[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삼성SDI가 적자를 떨치고 실적 반등에 시동을 건다. 말레이시아와 울산·미국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인프라용 제품 확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튬인산철(LFP)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제품 양산 시점이 다가오면서다. 특히 시장 주류로 자리 잡은 각형 경쟁력이 강점으로 꼽히면서 비(非)중국계 배터리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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