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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30일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알렸다.
KBO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KBO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는 교육대학교 재학생들이 향후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 활발하게 학생들의 티볼 활동을 지도할 수 있도록 예비교사들이 직접 티볼에 재미와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KBO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했다"며 "전국 10개 교육대학교가 총 12개 팀으로 참가하여 4개 조로 나눠 예선 리그전을 치르고, 조 1위 4팀이 4강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최종 우승을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공동 3위 팀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자와 페어플레이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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