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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지선 이후 당 지지율 반등…'투표용지 사태 효과' 주목
청년 찬성 기류에 무게중심…"황교안 전철" 경고도
(서울=뉴스1) 박기현 홍유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선거를 고리로 한 청년층 결집을 사퇴 정국 정면 돌파의 동력으로 택하는 모양새다. 재선거 이슈를 사실상 혼자 떠안고 밀어붙이고 있지만, 당내에서조차 동력을 더 확보하지 못할 경우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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