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1943
아이뉴스24
시속 100㎞가 넘는 속도로 달리던 택시에서 기사의 목을 조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용인 서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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