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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올 시즌 빅리그 무대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에게 또 악재가 발생했다. 또 다른 포지션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자원을 콜업했기 때문이다.
애틀랜타 구단은 3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정규시즌 홈 경기에 앞서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소속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의 루키 내야수 짐 자비스 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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