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268
한국경제
이재용,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전망
AI 반도체 공급망 등 현안 논의 예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로 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비공개 네트워킹 행사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AI 경쟁의 축이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를 넘어 메모리·파운드리·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공급망 경쟁으로 번지면서 삼성전자의 존재감도 커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고대역폭메모리(HBM)과 파운드리를 동시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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