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265
스포츠경향
9K에 이어 10K 경기까지. LA 다저스 싱글A에서 뛰고 있는 장현석이 6월 완벽하게 부활했다.
장현석은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살리아 밸리 스트롱 볼파크에서 열린 비살리아 로하이드(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싱글A)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에 1볼넷을 내주며 실점없이 막았다. 올 시즌 무실점 투구는 처음이다. 이날 삼진은 한 경기 자신의 최다인 10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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