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987
한국경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배한 가운데, 졸전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이번 경기를 향한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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