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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김예율(강진동초)이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이하 협회장배) 12세부 대회 2관왕을 노린다. 김예율은 19일까지 여자단식 4강, 여자복식 결승에 모두 진출하며 2관왕 가능성을 남겨놨다.
김예율은 19일 열린 단식 8강에서 장연서(디그니티A)에 5-7 7-6(2) 6-3 역전승을 거둔데 이어, 김유빈(춘천SC)과 짝을 이룬 복식 4강에서는 문정윤(홍연초)-정지아(화성TA) 조를 5-3 4-1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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