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2825
뉴스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한밤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자리다툼 끝에 20대 여성을 폭행한 중년 남성이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인천교통공사와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0분쯤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 정차한 전동차 안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신원 미상의 남성 B 씨에게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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