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463
디지털타임스
콜롬비아 축구, 32년 전 있었던 월드컵 축구의 비극 벌써 잊었나.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스위스와의 월드컵 16강 전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해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8강행이 좌절되는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자신과 가족에게 쏟아지는 비난 세례를 뒤집어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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