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932
경향신문
장윤기 부친 훼손된 리얼돌·휴대전화 폐기헤
검찰 “성적 동기 밝힐 정황 증거”
경찰 ‘메모리카드 부실 수습’ 등도 조사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 고 이채원양(17)을 살해한 장윤기(23)와 관련한 일부 증거를 인멸한 경찰관 아버지가 감찰을 받는다. 경찰이 장씨 차량에서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부실 수습한 정황도 감찰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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