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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라이언 멘데스(36)가 지난 3월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강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멘데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지난 3월 카보베르데 대표팀이 친선 경기를 위해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때, 현지에서 통역사로 고용된 브라질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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