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514
한국경제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5)이 오는 30일 가석방을 앞두고 팬들에게 복귀 메시지를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4월1일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죄의 시간이 2년이 돼 간다"며 "잘못은 뼈에 새겨 간직하겠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다시 일어서겠다"며 "노래하겠다. 포기하지 않겠다"고 복귀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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