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살상 끝내야"…러시아의 대규모 공습 뒤 트럼프가 꺼낸 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0972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무의미한 살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협정을 원한다고 2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밝혔다. 이는 러시아가 키이우에 대규모 폭격을 가해 최소 21명이 숨진 직후 나온 발언이다.
이 관계자는 AFP통신에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적 관점을 갖고 있으며 전쟁을 종식해 무의미한 살상이 끝나길 원한다"며 "대통령과 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을 끝내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해 왔고, 결국 평화 협정이 성사될 것이라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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