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2623
뉴스1
이 씨 "주가조작 인지한 바 없어…경찰 만남도 대가성 아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이동건 수습기자 =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14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하고, 배우자의 혐의를 무마하고자 경찰에 룸살롱·금품 등을 접대한 혐의를 받는 필라테스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의 남편이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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