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589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석패한 가운데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이 엉뚱한 악플 테러에 휘말렸다.
한국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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