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2557
노컷뉴스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손흥민(LAFC·33)을 앞세우고도 한국 축구의 북중미 월드컵 여정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손흥민을 필두로 역대 최고 수준의 '황금 세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정작 그가 출격한 네 차례의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은 단 한 번뿐이라는 뼈아픈 현주소만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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