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2396
채널A
[앵커]
이게 자작극이었다고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이미 선거 전에 자백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런 사실 알리지 않었고, 정 전 후보는 선거를 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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